상생하는 33떡볶이, 본사와 점주들 간 소통 위한 ‘2018 점주님의 날’ 성료

  • 최고관리자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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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는 지난 6월 11일 서울 광진구 한강호텔에서 프랜차이즈 점주들과 본사, 협력사 직원들이 함께하는 ‘2018 점주님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분식프랜차이즈 33떡볶이의 전략 방향 브리핑, 대표와 점주 간의 Q&A 시간 등 프랜차이즈 본사와 점주들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되었다.

또한 정형길 회계사와 이호재 상무의 세무 및 노무 강의를 통해 점주들의 점포 운영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33떡볶이 관계자는 “점주는 단순히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닌 세무, 회계, 노무, 서비스 등의 영역이 집합된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점주가 행복해야 소비자가 행복하다는 경영철학 하에 본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년창업지원사업 33드림스토어 1호점 현판수여와 33점주님 자치기구 출범 등의 순서도 이어진 ‘2018 점주님의 날’ 행사는 점주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활력을 제공하고

점주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행 초기 단계의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점주 협의체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33떡볶이는 식품 전문기업 ㈜산돌식품의 기술력과 춘천의 지역 맛집인 꼬마김밥이 합쳐져 탄생한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지난 2017년 말 1호점을 개점한 데 이어 현재 총 29개 지점이 운영 중이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점주들의 자발적인 협의체 운영과 본사와의 소통 창구를 확보하는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점주들과 지속적인 소통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불만, 운영 방안 등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며 상생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