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토종 프랜차이즈 '33떡볶이' 일본 진출!

  • 최고관리자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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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떡볶이 신주쿠 점

 

 

`33떡볶이'라는 프랜차이즈를 론칭한 홍천의 식품제조사인 (주)산돌식품은 최근 일본 도쿄의 최대 번화가에 `신주쿠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11월 신오쿠점에 이어 일본의 두 번째 가맹점이다. 

 

2016년 11월 춘천에 1호점을 낸 33떡볶이는 2년 만에 도내 8개 점포를 비롯해

인천 10개 등 전국에 31개 가맹점을 개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 같은 진출은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주)산돌식품은 지역과의 `상생 협력'을 모토로 주메뉴인 꼬마김밥에 지역 쌀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의 33떡볶이 가맹점을 통한 연간 홍천쌀 소비량만 20㎏들이 1만 포대에 이른다.

 

(주)산돌식품 이호성 대표는 “올 여름 홍천의 대표 농산물인 옥수수를 접목한 육수를 개발해 냉면을 계절 메뉴로 내놨다”며

“또 다른 특산물인 홍천잣을 활용한 메뉴도 개발 중”이라고 했다.  

 

 

강원일보 류재일·오윤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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